감상/추천   / 글 번호 576359   
  1화 분량 감평 부탁드리겠습니다!
  0 AKIOB[TAKI3940]
조회 3051    추천 0   덧글 7   트랙백 0 / 2018.02.24 18:55:45

방금 1화 분량을 다 쓰고, 완전 生인 글입니다. 오타 지적은 물론이고, 내용 지적이나 노골적인 비평도 감사하게 받을 수 있습니다. 대댓글로 변명은 할 수 있겠지만, 그것이 글을 낫게 해주리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주신 의견들 감사히 받겠으며, 이후 검수에 착실히 적용할 것을 알려드립니다.



역사에 길이 남을 만한 위인이라는 건 어떻게 해야 될 수 있는 걸까. 어렸던 소녀는 부모님이 선물해준 위인전을 읽으며 생각했다. 그리고 깨달았다.

지금 내가 하고 있는 건, 아무런 의미도 없었네.’

라고. 주위 어른들은 소녀에게 천재영재라는 말을 곧잘 해주었다. 그런 말들이 어떤 의미인지는 소녀도 잘 알고 있었으나, 그것은 자신에게는 맞지 않는 말이라고 이해하고 있었다. 진짜 천재나 영재들은 이미 책에 그려져 있었으니까. 자신은 그냥 주어진 일을 하는 것뿐이라고만 생각했다. 이 소녀, 김비현은 이후 10년을 천재영재’, 그리고 신의 아이라는 말을 들으며 자랐다.

10년 동안 크게 달라진 것은 없었다. 항상 부모님들이 원하는 것만, 공부하고 독서, 예습과 복습, 때에 따라서는 다도와 요리, 테니스까지도 배웠다. 하는 것마다 다 잘하지는 못했지만 조금 하다보면 어느새 주위 사람들은 다들 비현을 칭찬하곤 했다. 그리고 그 주위라는 것이 사라지기도 했다. 작년에 고등학교를 들어와서도 1년간 전교 1등을 놓치지 않았다. 그런 비현과 친해지기 위해 말을 걸어온 수많은 또래들도 있었지만, 또 어느새 그들은 비현의 주위에서 사라졌다. 항상 그랬다. 주어진 일을 하다보면 또래, 그러니까 친구들은 사라지고 만다. 비현의 재능을 두려워해서도, 혹은 질투해서도. 사라지고 시기하며, 결국 비현은 혼자 남았다. 하지만 그녀는 외로움을 몰랐고, 타인에게 무뚝뚝했다. 자신에게 맡겨진 일에는 타인이 포함되지 않은 것이었다. 그리고 고등학교 2학년, 기말고사의 마지막 날을 끝마친 그녀는 하굣길에 올랐다.

여름방학이 다가오는 날의 하굣길에는 항상 학생들의 이야기소리와 매미 소리로 시끄러웠다. 바다나 담력시험, 여행 같은 이야기들이 주를 이루었고, 또 사랑 이야기는 매년 빠지지 않았다. 그렇지만 비현의 귀에는 단 한 마디도 들어오지 않았다. 집에서의 예습과 복습을 생각하고 있었으니까. 뜨겁게 달궈진 아스팔트 도로에서는 아지랑이가 피어올랐고, 비현의 이마에서도 땀이 맺혔다. 끈적끈적한 땀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비현은 걸음을 재촉했다. 비현의 집은 마을에서 가장 큰 공원에서 금방이기 때문에 공원이 보이는 순간, 자연스레 한숨을 내뱉었다. 그 순간, 내뱉었던 한숨이 끝나고 앞에서 한 남자 아이가 굴러가는 축구공을 따라 뛰던 그 순간. 마을에서는 잘 볼 수 없었던 8t 트럭이 꽤나 빠른 속도로 지나갔다. , 하고 둔탁한 소리가 들려왔다. 잠시 동안 몸이 움직이지 않았다. 그 후로도, 몸은 움직이지 않았다. 차디찬 돌풍에 꺼지기 직전이었던 작은 꼬마 촛불은 마침 쓰러져버린 커다란 양초덕분에 불을 꺼트리지 않을 수 있었다. 하지만 커다란 양초의 촛불은 이미 꺼지고 난 뒤였다. 자신의 인생을 잿빛이라고 표현하던 소녀, 김비현은 목숨을 잃었다.

눈을 떴을 때 가장 먼저 보였던 것은 하얀 인간의 뼈였다. 그것도 사람 모양의.

……새로운 망자로군, 따라올 수 있겠나?”

그 사람 모양의 뼈는 비현에게 말을 걸어왔다. 그것도 삐걱삐걱 뼈들이 부딪히는 소리를 내면서. 스켈레톤이라고 부르는 존재일까. 이때부터 비현은 자신이 죽었다는 사실을 납득할 수 있었다. 그야 주위가 한참 어둡고 용암 같은 것들이 흐르고 있었으니까. 하지만 그 스켈레톤이 안내해서 따라간 곳에는 의외로 반가운 물건이 하나 놓여있었다.

, 아무래도 신기하다는 표정이로군. 원래는 내가 그 유명한 삼도천의 뱃사공인데, 요즘은 과학이 워낙 발전해서 말이지. 그래서 이렇게 에스컬레이터를 운영하게 되었단 말씀.”

그렇다, 에스컬레이터였다. 위를 향해 올라갈 수 있게 되어있는 이 에스컬레이터는 타는 곳부터 위를 올려보아도 끝이 보이지 않았다. 어디까지 이어져 있는 걸까, 하고 비현이 우두커니 서서 생각하고 있자니 뱃사공 스켈레톤은 다시 입을 열었다.

이 에스컬레이터를 타게 되면, 전생의 모든 기억을 다시 되짚어 볼 수 있지. 이 위에 사시는 신들과 대화하려면 전생의 기억이 필요하거든. 다만 개인차가 있더라고. 어떤 사람은 정말 모든 기억을 하나하나 되짚으면서 울고, 웃지. 하지만 어떤 사람은 단 몇 초에 여기를 건너가. 전생에 미련이나 한이 없던 사람이겠지. 너는 어떨지 궁금하구나.”

따닥따닥, 말할 때마다 뼈가 부딪히는 소리가 나는 스켈레톤은 어서 가라는 말을 끝으로 비현에게서 멀어졌다. 비현은 그런 스켈레톤의 말을 믿는 눈치였지만, 쉽사리 에스컬레이터에 오를 수는 없었다. 전생의 모든 기억을 되새긴다. 그렇다면 자신은 얼마나 전생에 미련을 두고 있었을까. 비현은 그것을 아는 것이 살짝 무서워졌다. 크게 숨을 들이쉬고, 움직이고 있던 에스컬레이터에 발을 올렸다. 기계적인 소리와 함께 점점 올라가는 몸과 하얀 색으로 물들어가는 머릿속의 풍경에 비현은 눈을 감았다.

그리고 눈을 떴다. 자의가 아닌 것 같은 느낌이 들었지만, 비현은 그리 개의치 않았다. 떠오른 기억이 없었기 때문이다. 분명, 자신은 전생에 대한 미련을 두지 못한 것이리라. 그러한 생각에 미치자 문득 자신이 서있는 곳의 풍경이 눈에 들어왔다. 시야가 닿는 곳은 어디든지 무채색으로 칠해져 있어, 이곳이 분명 사후세계라는 생각이 뇌리에 스치게 되었다. 그리고 지금 바로 앞에 있는 존재조차도.

 “김비현, 18, 여성, 사인은 공을 주우려 차도로 뛰어든 아이를 감싸다 사망, 이로군. 이상 있나?”

…………

쉽사리 입을 열 수는 없었다. 눈앞의 존재는 비현의 나이와 성별 이외에도 개인적인 정보를 차례차례 읊어갔다. 중간에 한 번씩 비현에게 확인을 요구하는 말들을 했지만, 비현은 그것에도 대답할 수 없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성은 아랑곳 하지 않고 일방적인 대화를 이어나갔다.

 “……이상, 다른 점은 없겠지. 분명.”

……어째서.”

 “처음에는 다들 그렇게 말하지, ‘어째서 내가’. 노사(老死)하거나 병사(病死)한 사람들이 아니라면 더욱. 자신의 운명이라는 걸 알지 못한 케이스인 셈이지.”

아무런 감정도 느껴지지 않는 차디찬 목소리, 차갑다는 것조차도 느끼기 힘들 정도였다. 비현은 자신의 몸이 조금씩 떨려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으나 눈앞의 남성은 그런 비현의 상태를 지켜보면서도 말을 이어나갔다.

하지만 당신은 죽었다. 운명이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죽을 운명이었던 아이를 살려내고서. 이점에 관해서는 나는 아무런 말도 할 수 없겠지. 내 관할이 아니니까, ……하지만.”

남성은 잠깐 하던 말을 멈추고서 앉아 있던 자리에서 일어났다. 그리고는 고개를 숙여 이렇게 말했다.

그대의 정신은 운명을 거슬러 생명을 살려낼 정도로 고귀하고, 아름다웠다. 감사의 예를 표하도록 하지.”

그렇게 감사인사를 했다. 운명을 거스르고 멋대로 죽어버린 자신에게, 감사인사를 한 것이다. 구원받았다, 라는 느낌은 들지 않았다. 오히려 조금 짜증났다. 화가 치밀어 올랐다. 어이가 없었다. 이러려고, 나를……. 그 때, 또 다시 남성은 입을 열었다.

 “그대의 행위로서 미루어보아, 천계 또는 환생의 길을 스스로 선택할 수 있을 것이다. 지금 잘 생각해두는 것이 분명 이로울 테지. 시간을 허락하겠다. 현명하게 생각하도록.”

그 말을 끝으로 비현의 목에 한 회중시계가 걸려왔다. 그 회중시계는 금빛으로 빛났으며, 지금은 9시 정각을 가리키고 있었다. 하지만 비현의 머릿속에선 이런 금빛 따위 눈에 들어오지도 않았다. 그저 한없이 되놰지는 한 문장만이 정신을 지배하고 있었다.

그렇다면, 나는…… 나는 어째서 태어난 거야?!”

 처음으로 감정이 북받쳐 오른다는 것을 느꼈다. 두 눈에서 흘러넘치는 뜨거운 눈물을 느꼈다.

어릴 때부터 알고 있었어. 나는 굉장한 사람이 아니라는 걸…… 평범한 사람이라는 걸!!”

눈앞에 있던 남성은 무표정을 일관한 채 비현을 바라보고 있었다. 하지만 비현은 그런 남성을 무시하고서 말을 이어나갔다.

 “그래도 나는 노력했어. 할 수 있는 일들은 다 해봤어……, 하다못해 주위 사람들처럼만 해보자, 며 노력했다고…….”

이미 얼굴은 엉망진창이 되어 차마 아름다운 눈물이라고는 말할 수 없는 상태가 되어 있었다. 거울이 없어 자신의 얼굴을 볼 수 없는 것이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그래도, 나는 전하고 싶어. 이라는 존재에게 자신의 삶이 얼마나 덧없었는지를.

그런데, 뭐야? 천재라느니, 영재라느니…… 신의 아이라니, 웃기지 마……. 나는 그저 할 수 있었던 일들을 열심히 했을 뿐이었는데…….”

아아, 조금씩 열 받기 시작했어. 초등학생 때 제일 잘 그렸던 그림이 구겨져 쓰레기통에서 발견된 것. 중학생 때 고백해오던 남자 아이를 거절했더니 내 책상이 부서져 있었던 것. 조금씩, 조금씩 괴롭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이제야 괴롭다고 느껴져.

어쩌면 다른 사람들과 함께 살아갈 수 있을까, 어떻게 노력해보면 나라는 존재가 모두에게 인정받고 함께 웃으며 살아갈 수 있을까………!!”

흐르던 눈물이 멎고, 처절한 웃음으로 바뀌어 가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을 때는 이미 온몸에 힘이 빠져 바닥에 주저앉아 있었다. 차갑지도 따뜻하지도 않은 바닥이 오히려 짜증으로 다가왔다.

 “……그런데, 그래서 결국 나는 몸을 던졌어. ‘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죽는다면, 오히려 모든 사람들이 나를 칭찬해주지 않을까, 하고…… 그래서 지금 여기에 있어.”

 “아하, 아하하, 저기, 신님…… 명계는, 사후세계라는 건 이런 일을 하는 곳이야? 죽어버린 사람을 데려다놓고서 그 사람의 전생을 갈가리 찢어버리고, 잊게 만들어서 다시 그런 인생을 살게 만드는…… 그런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 같은 곳이냐고……!!”

감정적으로 내뱉은 말에 대한 대답은 없었다. 고개를 들어 신의 얼굴을 살폈지만, 표정에 변화도 없었다. 처음부터 무표정이었던 것을 다시 떠올렸다. 역시 그렇겠지, 신이라는 건 어차피 그런 존재인 거겠지. 그런 마음이 들기 시작하자, 혼자 울고 웃으며 울부짖었던 좀 전의 자신이 마음에 들지 않게 되었다. 역겹다고 생각했다. 어차피 돌이킬 수 없는 주제에, 무엇을 바라고서 그런 말들을 내뱉었던 걸까. 그것을 위해 자신은 죽음을 택했고, 운명을 거스른 것일까. 마지막으로 한번, 신에게 빌어보자. 인생을 바쳐 알고 싶어 했던 것을 위해서, 마지막 한번만 더.

 “……알고 싶어, 신님. 사람이 살아가는 이유를, 죽지못해 살아간다는 허접한 이유를 붙이지 않기 위해서, 나를 이곳에서 지내게 해줘……….”

주저앉은 몸을 그대로 바닥에 밀착시켰다. 오체투지의 자세로, 바로 앞의 신에게 부탁했다. 죽는 사람이 찾아온다면, 내가 묻는다.

 '당신의 삶은 어땠습니까?’,

'후회하거나, 그리운 것은 있습니까?’,

결국 당신이 살아온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내 인생으로서 답이 나오지 않았던 것들을 무한하게, 그들에게 묻고 싶었다. 죽은 뒤에야 비로소 알 수 있는 것들을 알고 싶었다. 이대로 사라지는 것은 아깝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빌고 있다. 생전 처음으로 타인에게, 자신을 낮추고 있다. 들려오는 대답은 없었다. 금색으로 빛나던 회중시계는 어느덧 1150분을 가리키고 있었고,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지 알 수 없었던 것을 이제야 알 수 있었다. 나의, 남은 시간. 이 시간이 12시를 가리키면 나는 사라진다. 전생의 기억을 잃고, 환생하거나 천계를 떠돌거나. 그러는 편도 편할 수 있어. 눈앞의 신이 나를 공감해주 리가 없어. 포기의 문장들이 속속히 나의 마음을 꿰뚫고 지나간다. 마음이 약해진다. 점점 내가 사라져 가는 것만 같은 느낌이 들어온다. 어서, 나의 미래를 정해줘. . 이제야 신은 입을 연다. 한없이 무표정에 가까운 얼굴로, 잠깐의 감정을 잊으려고 애쓰는 것처럼.

그렇다면, 어디 한번 해봐. 너의 심지가 얼마나 굳은지, 지켜보도록 하지.”

그 말과 함께 수없이 생겨나는 금색 빛의 회중시계. 모든 시계들이 비현의 목에 걸려왔다. 달리 무게감이 느껴지지는 않았다. 하지만 그 시간들이 하나하나 몸을 통해 들어오는 것이 왜인지 기뻤다. 아름다웠다. 마치 세계가 금빛으로 물든 것처럼………,

 “어라, 내 손이…….”

다시 흘러넘치는 눈물을 닦기 위한 손이 없었다.



작성자에 의해 2018.02.24 06:57 에 수정되었습니다.
작성자에 의해 2018.02.24 06:57 에 수정되었습니다.

태그
0 AKIOB  lv 0 23% / 23 글 4 | 댓글 12  



게시물 주소 http://seednovel.co.kr/pb/576359
트랙백 주소 http://seednovel.co.kr/pb/tb/576359
14748 bytes
목록 공유하기
0 아니 02/24/07:30
1화 분량밖에 없어 자세히 말할 수 없지만,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읽는데 딱히 걸리는 것도 없고, 다음 장면이 궁금해지기도 해요. 더 자세한것은 이야기가 나와봐야 알겠지만, 분위기 자체는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단점을 꼽자면 문단이 길어지면서 가독성이 떨어지고,
[주저앉은 몸을 그대로 바닥에 밀착시켰다. 오체투지의 자세로, 바로 앞의 신에게 부탁했다. 죽는 사람이 찾아온다면, 내가 묻는다.]
이런 부분에서 '죽는 사람이........' 같은 부분에선 엔터한번 치는게 좋아요. 문단의 흐름이 바꾸면 줄바꿈을 해주는게 좋죠.
0 AKIOB 02/24/09:38
한글 프로그램에 써진 그대로 복붙해와서, 아직 줄바꿈 등의 편집은 잘 해오지 않았네요! 의견 감사합니다! 그나마 분위기가 낫다는 의견이 나와서 다행이네요....ㅎ
1 오렌지빌런 02/24/09:01
오타쿠의 중2병노트같음. 감성팔이할시간에 스토리나 진행시키면 더 좋앗을텐데
0 AKIOB 02/24/09:40
1화인점을 감안해서도 스토리 진행에 문제가 있는 걸까요? 그리고 감성팔이라고 하셨는데, 이 점은 어떤 식으로 고치면 좋을까요? 조금 더 자세하게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
2 tg가로수 02/25/02:02
문장은 길고 수식어가 많은 방면에 글은 의외로 잘 읽히는 편입니다.
다만 이게 환생물이 된다면 과연 저 김비연이라는 소녀가 천재로서 고독하고 슬프게 살아온 과정이 앞으로 진행될 스토리에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가?가 문제가 되는 군요 대부분의 환생물을 보면 죽음과 환생과정이 짧습니다. 그 이유는 아마도 그 부분이 독자에게 지루한 부분이 될 확률이 크기 때문이겠죠. 과거는 이미 일어난 사건을 설명해주는 것이기 때문에 독자들은 그 부분에 흥미를 느끼기 힘들거라고 생각해봅니다.
0 AKIOB 02/25/03:11
문장 길이하고 수식어들을 조금 줄일 필요가 있을까요? 그리고 역시 1화라서 그런지 환생물로 오해하시는 분이 생기셨네요....ㅠ 환생은 거의 하지 않습니다! 까지만 말하도록 하겠습니다ㅎ
2 tg가로수 02/25/03:22
문장이 만연체가 되면 아무래도 몰입도가 떨어지죠 . 조금 줄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위 댓글을 요약하자면 저는 단지 비연의 과거를 소개하는 과정이 필요 이상으로 길다고 생각합니다.
뭐 작품에 필요하시다고 생각하시면 남겨두세요

어디까지나 참고용 댓글이니까요. 저도 글쓴지 얼마 안됬고요


감상/추천
번호 제목 이름 시간 조회 추천
576450 감평 부탁드려요! [2] 0 승다르크 18.02.28 2581 0
576448 [감평신청] 혹시 감평 해주실 분 있나요? [2] 0 천년뉴비 18.02.28 2818 0
576445 [감평신청] 감평을 부탁드립니다. [3] 0 ahfnrpTthdy 18.02.28 2798 0
576409 감평 부탁드립니다. [4] 2 이제현 18.02.27 3337 0
576406 [감평신청] 감평 부탁드립니다!! [4] 0 나나니노니 18.02.27 2907 0
576402 [감평신청] 프롤로그지만, 감평 부탁드려요. [1] 1 영웅 18.02.27 2909 0
576400 아니님의 글을 읽었습니다. [6] 2 tg가로수 18.02.26 2819 0
576386 [감평신청] 감평을 부탁드립니다. [5] 0 ahfnrpTthdy 18.02.26 2938 1
576366 내가 점점 글을 쓰자는 건지 먹방을 하자는 건지. [4] 2 이제현 18.02.25 2904 0
576359 1화 분량 감평 부탁드리겠습니다! [7] 0 AKIOB 18.02.24 3052 0
576299 [감평신청] 1챕터 감상평좀 부탁드립니다. [10] 0 MENDOKUSAI 18.02.22 3009 0
576272 [감평신청] 처음으로 1챕터 분량을 쓴것 같습니다. 제 부족한 부분을 지... [5] 0 uonjun 18.02.21 3354 0
576268 문피아에서 연재중인 글을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1] 37 이나다 18.02.20 2993 0
576247 쑥스럽지만 감상부탁드려요. [6] 2 tg가로수 18.02.20 2920 0
576232 [감평신청] 감상부탁드립니다... [15] 0 syndrome 18.02.19 2922 0
576226 일단 수정입니다. [16] 2 이제현 18.02.19 2989 0
576214 [감평신청] 감상부탁 드립니다? [5] 0 지스누 18.02.19 3086 0
576212 10000자 정도 쓴 소설 가..감평좀 부탁드립니다. [5] 6 가연 18.02.19 3117 0
576211 저도 감평 부탁드립니다. [7] 2 이제현 18.02.19 3425 0
576197 [감평신청] 프롤로그 감평해주세요~ [15] 0 이싹 18.02.18 2241 0
576195 프롤로그 감평 부탁드립니다! [4] 0 승다르크 18.02.18 2991 0
576155 [감평신청] 처녀작 프롤로그 감평 부탁드립니다. [2] 0 Writh 18.02.14 3159 0
576122 인공소녀와 주인인 나 1화. [1] 2 이제현 18.02.12 3001 0
576118 [감평신청] 첫 부분만 감평 부탁드립니다. [4] 0 검은태양 18.02.12 2894 0
576110 [기타] 멍... 0 IYASHI 18.02.11 2635 0
검색된 Page
전체목록 < 4 5 6 7 8 9 10 11 12 13 >


Page loading time:0.03s, Powered by pimangBoard v3
회원가입 | 정보찾기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취미 게시판

감상/추천

토론/비평 게시판

월페이퍼


▶ Today B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