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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평신청] 어떤가요?
  0 철신[es0740]
조회 596    추천 1   덧글 5   트랙백 0 / 2020.06.05 00:00:24

현대의 무왕과 무신(미완)


세계관 : 때는 지구의 현대 대한민국. 사람들은 과학문명과 더불어 최근 200년 전부터 시작된 신규 테크놀로지인 범용 마법이 발달해서 살고 있었다. 그중에서 현재 선택받은 자만 할 수 있는 유망직업인 마법의 전문가를 마법사라 부르며 그중 특수한 국가의 인간 병기인 마도 기사라고 부른다. 그들은 비록 군에 소속이 되어있지만 군인보단 많이 자유롭다. 그리고 과거 세계 1, 2차 대전으로 인해 마법의 강도와 살육만을 우선시 하는 마법사 강화 프로젝트 신인류 창조계획이 준비되고 있었으나 전쟁이 끝남으로서 무산되었다. 그래서 평화유지가 되긴 되었지만 오직 살육만을 위해 살아온 그 마법사들의 평화에 적응 못한 절반이상인 일부가 현재 특히 분쟁이나 테러를 일으켜서 불사력 때문에 늙지도 않고 지금까지 세계적으로 큰 문제가 되고 있다. 그래서 지금이 마법계의 황금기다. 그들은 세계의 13명박에 없는 궁극의 최강이라 불리는 무신급 기사도 함부로 무시 못 한다. 기술의 발달로 마법의 사용자가 급격히 늘어서 악용하는 그런 경향을 보이기도 한다. 기사의 마법은 대계 무기 전투계지만 유니크하게 변신계도 좀 많이 존재한다. 좀 드물게 맨손으로 싸우는 경우도 있다. 마법사들은 재능이 중요해서 품위와 혈통에 집착하는 경향이 좀 많이 강하고 거의 집안이 다 좋다. 마법은 운동신경도 물론 중요하지만 정신적 측면이 강해서 남자와 여자가 비율이 거의 55고 대등하다. 기사들은 희귀한 고급 광석인 마력석을 무기에 장착해서 싸운다.


전체 줄거리 : 14살 주인공이 톱클래스 마도 기사의 외동아들이다. 그 의 친부모들이 일을 하다가 최강 마도범죄 집단의 리더에게 보는 앞에서 전사한다. 주인공은 아무것도 못하고 충격으로 마력을 절반으로 제한되는 강한 리미터에 걸린다. 하지만 그 당시 잠재력을 엿본 국내 최고의 기사이자 교장인 무신 기사인 스승이 나타났다. 그에게 2년간 베운 후 그가 운영하는 선택받은 엘리트들만 모이고 유명한 마법사는 다 거처 갔다는 4대학교 중 마법학과 제1고교에 입학한다. 그런데 이론 때문에 종합성적 미달이지만 교장에 추천으로 인한 추가합격이다. 교실은 크게 상급반 하급반으로 나뉜다. 교장은 주인공의 사정을 보고 만약 전국대회에서 우승하면 성인들만 할 수 있는 1급 기사 자격증을 수여하고 상반으로 올려준다고 한다. 또한 그 적들이 탈취해간 미국이 만든 전설의 마력석 블러드스톤들로 제작된 천구 성배에 관한 자료도 넘겨준다고 한다. 주인공은 강한 상대들과 만나서 대립도 하지만 친해지고 가까스로 학교대표 중 한명이 된다. 그 후 3개월 후 우승후보들을 이겨 가까스로 우승한다. 그 후 같은 학교 라이벌들로 팀을 만들어서 복수와 평화를 위한 그 적들 조사와 탐색을 하다가 적의 초대를 받는 등 접전을 벌이다가 성배를 가동에 성공시켜 준비 후 3차 세계대전을 일으키려는 계획을 사전에 가까스로 막는 데에 활약한다.


1(3) : 열심히 노력을 해서 학교에 가까스로 입학한다. 나는 친구 없는 생활을 하게 될 줄 알았는데 단짝친구를 같은 반에서 만났다. 그 후 학교생활을 조용히 보내다가 트러블이 생겨서 심한 욕을 하며 시비를 거는 1학년 수석이자 최고명문 마도기사가문 당주 여자와 말싸움을 심하게 하고 과격한 모의전을 했지만 좀 압도적으로 밀린다. 하지만 결판이 나기 전에 교장이 말린다. 주인공은 패배를 인정하진 않는다. 하지만 둘은 서로를 인정해 티격태격하지만 라이벌이 된다. 그리고 2학년 수석 여자가 그걸 문제를 삼고 1학년 수석이랑 친밀하게 같이 다니다가 갑자기 노골적으로 시비를 건다. 1학년 수석이 좀 압도적으로 진다. 그런데 그 2학년이 한번 실력을 시험해 본거라고 한다. 그 후 대표 선발전을 위해 교장이 눈여겨본 우등생들을 2명씩 한조로 직접 골라 모았다. 그걸로 마도 생채병기 초강급 인조 괴수들을 필두로 강한 인조괴수들이 많은 섬에서 모의전을 해 제한시간 안에 생존하기를 한다. 팀별 점수제로 진행되며 끝까지 남거나 점수가 가장 좋은 팀들이 학교 대표가 된다. 초강급은 20체 함정인 요새급은 1체가 있다. 주인공팀은 초강급 2체를 둘이서 각각 잡고 회복후에 요새급을 힘을 합쳐서 가까스로 토벌한다. 결국 최종적으로 8명이 남고 그 대표 중에서 공식적으론 성적이 가장 좋은 3학년 수석이 리더다. 3학년 수석은 작년 베스트 8이다. 학교 대표는 총 8명이며 이번 대회는 출전자들은 역대 최고라고 평가받는다.

2(3) : 4대 고등학교가 하는 전국 신성 마도스포츠 결투 대회인 4성 마법제를 위해 교장이 주최하는 학교대표들이 3개월간에 강화 합숙과 특훈을 했다. 주인공과 1학년 수석은 특히 강한 잠재능력이 있다고 교장이 느꼈다. 주인공은 리미터가 절반 풀린다. 그 후 예선결승을 주인공과 1학년 수석이 우승후보 중 한명이랑 싸워서 어렵게 통과하고 보니 주인공이 속한 학교대표는 주인공과 각 학년 수석. 4명이 남았다. 그 후 각자 격전을 치르고 주인공쪽 4명과 유력 우승후보들만 남았다. 다들 대회 우승자인 4성 무왕급 기사며 8강에서 주인공학교 대표 중 리더를 이긴 작년 우승자도 포함되어 있다. 주인공과 1학년 수석은 그럭저럭 이겼는데 1, 2학년 수석이 작년 랭킹 1, 2위를 만나서 졌다. 그 후 4강전에서 주인공과 1학년 수석이 가까스로 싸워서 이긴다. 1학년 수석은 부상으로 기권해 주인공이 우승했다. 주인공은 4성 무왕이 되었다. 그 후 성배에 관한 국가기밀도 교장의 권한으로 열람한다. 그리고 합숙 때에 약속대로 실전에도 관심 있는 주인공을 포함한 8강에 들어간 1고교 대표들이 주인공을 리더로 넷이서 한 팀이 된다. 주인공은 우승으로 자극을 받아서 리미터가 완전히 풀린다. 그 후 주인공 팀만 대회로 자극을 받아서 눈여겨본 교장에게 3개월간 특훈을 받는다.

3(3) : 우린 조사를 위해 현재 있는 자료들로 우선 이곳저곳을 쑤시고 다녔다. 하지만 결과는 없었다. 1년 후 그때 세계 최고의 마도범죄 집단 검은 피의 맹독의 간부 2명이 앞으로의 계획 정보를 걸고 우릴 어딘가 외진 곳으로 초대했다. 우린 고민을 하다가 승낙해서 적이 원하는 대로 각각 21로 싸웠다. 하지만 압도적으로 밀렸다. 그러다가 마지막에 잠재능력을 완전 개방해서 가까스로 이긴다. 그 후 계획에 대한 자료를 얻는다. 돌아가서 열람해봤다. 그건 곧 얼마 후 움직일 내용으로서 국내에서의 성배발동으로 지형을 재료로 조작해 대량의 군대를 만들어서 내란을 일으켜 한국을 점령 후 세계대전을 일으킬 계획이라는 것이었다. 주인공은 상부에 보고했다. 각자 완전 회복 후 작전당일에 내란이 발발했다. 주인공 팀은 중앙에 침입해 결전에 나서서 주인공 팀이 무신급인 적들의 간부중 대간부인 1, 2위와 수장과 부수장을 가까스로 이긴다. 적의 아지트에서 주인공은 누명의 관한 자료도 얻어서 누명을 벋는다. 그 후 주인공 팀은 그렇게 전설의 영웅이자 최연소 무신급 기사가 된다.


주제 : 진정한 강함의 자격이란 심플하다. 결국 끝까지 노력하면 결국 꿈은 달성된다.


작성자에 의해 2020.06.05 12:00 에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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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철신  lv 0 100% / 100 글 21 | 댓글 96  
저는 그냥 쿨하고 잘나가는 사람인데 이번에
작가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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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NEKI 06/05/08:38
아직 아무것도 모르지만 그래도 알려드립니다.
1) 몇몇 맡춤법도 틀린 것이 많아요 (다 쓰거나 찾으면 오래 걸려서 패스)

2) 문장을 더 자연스럽게 수정해주세요.
ex)그중 특수한 국가의 인간 병기인 마도 기사라고 부른다.
부분에서' 병기인'을 '병기는'이라고 바꾸는 것이 더 자연스러울 것 같네요.

3) 1부에 배틀로얄식 시험이 좀 문제가 되네요.(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영화나 애니, 책 등을 보고 흥미가 생겨서 썼을 수도 있는데 배틀로얄이라는 것 자체는 문제가 좀 심각합니다.
배틀로얄은 자체가 살인 게임입니다. 만19세 이상을 독자로 노리면 써도 되지만 전체 연령을 목표를 하시면 안 쓰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왕이면 경기장에서 인조 괴수들과 싸우는 내용으로 하는 것을 추천 드려요. 경기장에서는 당연히 높은 실력자가 대기하고 있어서 혹시라도 괴수가 폭주하면 그것을 막아주는 역할로 있는 것도 추가해주세요.

제가 봤을 때는 제가 지적한 것 빼고는 잘 쓰신 것 같아요^^
0 철신 06/07/07:55
네. 감사합니다
37 이나다 06/07/05:13
몇 번 말했지만..
일단 글부터 쓰세요.
0 철신 06/09/05:03
1권 전체 원고는 아니지만 밑에 파일로 첨부해 났어요.
그런데 님은 어떤 식으로 판타지에 일상씬을 뽑나요?
혹시 참고삼아 알려주실 수 있으신가요?
1 비밀소년 06/23/12:19
맞는 말이네요. 동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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